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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과 부정적인 말이 판치는 나라!
닉네임
김상호원장
등록일
2015-02-16 13:45:39
내용

김상호 원장의 칼럼 <SM인재개발평생교육원 원장>

 

(막말과 부정적인 말이 판치는 나라!)

 

한국어는 우울한 언어?

한국어의 우수성은 세계가 공인하는 우수한 언어이다

그럼에도 한국어가 세계에서 우울한 언어로 선정이 되었다고 한다

가장 행복한 언어는 스페인어라고 한다,

이같은 결과는 미국 버몬트대와 메사츠공대에서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 라고 한다,

연구진이 들은 이유는 부정적인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연구진들은 사람들이 불행한 상황에서도 본능적으로 사물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기술하는 경향을 주목했는데 이러한 원리를 심리학적으로는 폴리애나 원칙이라고 한단다,

 

즉 스페인어에는 이런 부정적인 단어가 많지 않다는 것이고 우리 언어에는 부정적인 단어가 많을뿐 아니라 실제로도 많이 사용되어 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OECD국가중에서도 자살율이 가장 많은 나라가 한국이고 보면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결과 일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 한글은 그 어느나라 에서도 표현 하지 못하는 단어들과 다양한표현을 할 수 있는 어휘력이 풍부한 언어이자 글인 것은 사실이다.

 

밝은 사회는 밝은 언어가 만들어 간다,

아무리 부정적인 언어가 많은 한글이라 해도 긍정적인 어휘력 또한 많은게 한글이다, 따라서 우리는 긍정에 언어에 길들여져야 한다,

사회지도층, 언론인, 정치인들의 모범적인 태도가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 사회는 막말 정치인, 판사,언론인, 그리고 사회 저변에서 이를 행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음이다.

이러한 부정적인 언어는 크게는 사회통합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되며,결국 갈등만 키우는 결과를 초래 하게 될 것이다,

상호 존중하는 언어태도와 글, 배려하는 언어와 글, 긍정적인 언어를 한글의 우수성 답게 사용 하는 것 만이 우리에게 한글 이라는 글을 창제 해주신 세종대왕께도 보답하는 길일이요, 밝은 사회를만들어 가는 첩경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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