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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錢長壽는 시니어들의 또다른 아픔
닉네임
김상호원장
등록일
2015-02-26 12:25:57
내용

김상호 원장 칼럼<SM인재개발평생교육원>

 

無錢長壽 는 시니어세대의 또다른 아픔

 

지금60대 이후에 접어든 격동기의 역군들이 신음 하고들 있다.

그들은 3명중1명꼴은 은퇴후 파산자로 전락 하고들 있다는 통계자료도 있고 보면,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들은 죽기전에 집을 포함해 모든재산이 고갈된 사람을 두고 말한다,이들은 그나마 국민연금에만 의존 하는 방법외에는 별 다른 방법이 없는 실정이다. 결국 돈 없이 사는 무병장수는 삶에 고통만을 안겨줄뿐이라는 애기이다.

이들의 은퇴싯점의 평균 재산을 보면 34천여만원이라고 한다

지금의 월평균 생활비는 200만원정도 로 보면 말이다.

 

이런한 단면에는 저녀들의 실업문제로 자녀를 보살펴야 하는 전통적인 우리네 자식 사랑도 한몪 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리고 또다른 단면은 바로 병원비등 간병비로 지출이 크다는 사실이다.정부에서는 호스피스병동에 있는 환자들에게도 의료보험 혜택을 주기로 한다는 최근 뉴스는 참으로 반길만한 일이기는 하나, 병원들이 눈먼 돈처럼 빼가질 않도록 철저한 통제가 필요할 것이다.

 

하여간 이러한 상황에서 이들은 전혀 은퇴준비가 안된 상태와 사회구조적인 상황에서 이들은 재취업,창업으로 내몰리고있는 실정이다,

? 이들에게는 절실하게 돈과 건강이 요구 되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입원,자녀들의 결혼 이라도 생긴다면 이들은 은퇴자금고갈은 더 빨라 질수도 있을수가 있다,

지금의 사회구조상 노동시장의 현실속에서 자녀들에게 도움을 받는다는 것은 요원한 꿈일수 밖에는 없는 현실이다.

그러니, 은퇴와 재취업 또는창업,빈곤과 몰락등으로 악순환은 계속 되어질 것이다,

어떻게든 지출을 줄이는 수밖에는 별 방법이 없다.

가장 많은게 자녀 교육비(평균73만원),결혼비용,결국 자녀에 대한 투자를 줄여야 한다는 포인트이다, 그리고 부동산에대한 비중도 줄이는 등 으로 은퇴 자산을 최대한 늘려 확보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는 건강을 유지 해야 한다, 이렇게 늘려논 은퇴자산도 건강이 악화되면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변하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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