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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0년을 맞아 통일운동의 새로운 지평 열어야
닉네임
김상호원장
등록일
2015-03-05 12:47:00
내용














  1.  

    < 광복70년을 맞아 통일운동의 새 지평을 열어야>


    나는 새조위(새롭고 하나된조국을 위한 모임:대표 신미녀)라는 통일운동 단체에서 작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그곳에서 통일방송, 북한이탈주민들의 남한사회 적응을 돕고 있다....
    광복직전 북한은 남한에 비해 지하자원도 풍부하고, 잘살고 있었던 한때의 시절이 있기도 하지만
    이제는 세계에서 최빈민국,인권이 무참히 유린당하는 유일한 최악의 1인 독재국가로 전락 하고야 말았다, 전세계 공산권 국가가 아주 잘못된 노선을 선택 , 결국은 사회자본주의 로 전환 하였음에도 북한은 요지 부동 이다.

    얼마전 통일부에 사업제안서 준비를 하면서 불현듯 이런생각이 들었다,
    통일은 무엇인가?
    지금 북한내 동포들이 전쟁이전에 우리와 같은 언어, 글을 쓰고 자유스러운 왕래가 있었고 같은 핏줄이라고 해서 통일을 해야만 하는것인가?

    꼭 이런 이유만은 아니였으면 좋겠다
    우리가 통일을 논하는것은 이러한 배경은 물론 하고,이 지구상 유일하게 분단과 갈등의 냉전 지대로 남아있는 한반도를 평화와 안정된 벨트로 바꾸어 나가는 길이 아닐까 한다.

    향후 세기에는 이곳 한반도가 통일 되므로해서 동북아, 더나아가 태평양과 류라시아 대륙과도 이어지는 교두보를 넘어 가교가 될것이기때문이다,

    그런데 말이다, 통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다 같은데 여기 남한에 있는 북한 이탈 주민들의 아품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보듬어 주었는가? 생각 해보면 마음이 짠 하다
    겨우 2만7천여되는 북한 이탈주민들에 대해 제대로 보듬어 주지도 못하면서 북한에 있는 그많은 동포들의 마음을 어떻게 열고 받아낼수 있는가 말이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시민사회NGO통일운동 단체에서 힘을 보태고는 있지만 정부 ,기업,국민 모두가 새로운 사고와 접근 방식으로 나서야 할것이다,

    현제 남한사회에 있는 북한 이탈주민들이 남한사회에 잘 적응 할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향후 이들은 통일이후에 국민 대 화합을 위하는 전위대로서 초석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북한사회와 남한사회를 단순 비교평가치 말아야 한다, 스스로 보고 느끼고 판단할수 있도록 통일 안보교육도 바뀌어야 한다, 식민화된 통일 안보교육은 오히려 불신과 반발만 불러 올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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