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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덕성과 지도층
닉네임
김상호원장
등록일
2015-03-29 14:18:23
내용

 

 

대한민국 사회지도층 인사들 도덕성에 왜 이리 문제인가?

여당이나 야당 막론하고 인사청문회에 나오는 모든 인사들이 도덕성에 힙싸이게 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

 

최근 국무총리 후보자인 이완구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 에게도 하루가 멀다하고 도덕적인 의혹이 판을 치고 있다,

아들의 병역문제,부동산투기,박사논문표절, 과거 국보위활동등 줄줄이 불거지고 있으며, 이에대해 대부분을 후보자가인정도 하고 해명도 하고 있는형국이다,

 

특히 논문표절과 성남분당토지와 강남도곡동 아파트는 투기라는 주장에대해서는 아마도 자연스럽지 못할 것이다.

물론 털어 먼지 안나는 사람들 어디 있겠냐고 반문 하겠지만

그 털어낸 먼지의 강도 가 다름에 있는 것이기에 문제 인 것이다.

 

최근에는 해군의 4성장군이 방위사업비리로 구속이되는 초유의 사태와 함께 또다른 해군 장성은 비리문제로 한강에 투신 자살을 하는 사태도 있었다,

 

이모두가 물질만능과 권력을 이용한 갑질행태,그리고 이기주의적인

욕심과 도덕성의 실종 인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이 과연 무슨 낮으로 사회지도층 또는 정치인,군의 장군으로 조직과 사회 국가를 이끌수 있을까 말이다,

부끄럽지도 않은가 말이다.

 

특히, 대한민국의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 중 자신을 되돌아 보고 부끄러운 일이 있다면 제발 다음 총선에서는 스스로 나오지 않길 바란다,괜히 유권자들 기만 하지 말고 말이다,

특히 정부에서는 이러한 공직 후보자들을 검증 하기위해 인사혁신처까지도 신설 하였는데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의문 스럽지 않을 수 없으며, 이번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어찌 되든지 간에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또다른 부담과 함께 인사 스타일은 또 다시한번 도마위에 오르게 될 것이다

곧 있게될 정부, 청와대 조각에 있어서 제발 인사문제로 이런저런 큰 잡음이 없길 바라면서 신중을 기해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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