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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방위적인 부정부패척결
닉네임
김상호원장
등록일
2015-04-06 14:46:23
내용

전국지역신문협회서울시협회편집위원,SM인재개발평생교육원장

 

대한민국 사회지도층 인사들 도덕성이 전방위적으로 문제이다.

이들을 사회 지도층 이라 과연 불러 줄수가 있는가?

여당이나 야당,재야.기업,군 막론하고 인사청문회에 나오는 모든 인사들이 도덕성에 힙싸이게 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

 

최근 국무총리 인 이완구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 에게도 하루가 멀다하고 도덕적인 의혹이 판을 치고,

아들의 병역문제,부동산투기,박사논문표절, 과거 국보위활동등 줄줄이 공개되어지고, 이에대해 대부분을 후보자가인정도 하고 해명도 하고 있는형국으로 마무리는 되어 결국 국무총리에는 임명 되었지만 그리 유쾌 하지는 않은 형국 일게다.

물론 털어 먼지 안나는 사람들 어디 있겠냐고 반문 하겠지만

그 털어낸 먼지의 강도 가 다름에 있는 것이기에 문제 인 것이다.

최근에는 해군의 4성장군이 방위사업비리로 구속이되는 초유의 사태와 함께 또다른 해군 장성은 비리문제로 한강에 투신 자살을 하는 사태도 있었다, 경남기업,포스코 임원진들의 부패로 회사돈 만이 아닌 나랏돈도 축내고 구속에 이르렀다.

 

이모두가 물질만능과 권력을 이용한 갑질행태,그리고 이기주의적인

욕심과 도덕성의 실종 인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이 과연 무슨 낮으로 사회지도층 또는 정치인,군의 장군으로 조직과 사회 국가를 이끌수 있을까 말이다,

부끄럽지도 않은가 말이다.

 

특히, 대한민국의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 중 자신을 되돌아 보고 부끄러운 일이 있다면 제발 다음 총선에서는 스스로 나오지 않길 바란다,괜히 유권자들 기만 하지 말고 말이다,

특히 정부에서는 이러한 공직 후보자들을 검증 하기위해 인사혁신처까지도 신설 하였는데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의문 스럽지 않을 수 없으며, 이제 이런 부정과 부패의 칼을 전방위적으로 들이대어야 할 것이다, 정치인은 물론,관변단체, 기업,공무원은 물론 각 지자체의 장과 광역시도, 기초자치의원들에게도 눈을 돌려 보아야 할 것이다,

비단, 거물급 들만이 이에 해당 되었겠나는 것이다.

우리는 전혀 예상밖의 일을 기억 하고 있다

벤츠검사, 조폭판사 가 그것이다.

특별히 이런 부정과 부패를 밝히고 하는데는 전국의 언론인,특히 지역신문사들의 역할이 기대되는 많큼 그 책임을 다해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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